안녕하십니까?

오해엔 우리나라도 일기 불쑨으로 고생 많으셨드군요.....

이곳은 덩달아?

이곳도  날씨 엉망으로.......예전만 못하여....

더 더욱  그림 될만하지 않아

 

좀더 있다가......아니 조금만 더  있다가......

밀다가 밀다가  이렇게 시원치않음만 연속 기다렸어요.....

 그래도 더 늦기전에

있는 그대로나마  올려 봅니다.

 

어찌된 일인지?

가끔  다른 이곳 낚시 동호인들도

혹 궁금한 즐락 소식 까지 없으니

이제라도 몇장 올려 적은 흔적이나마

소식으로 전합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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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216.jpg  이 공원은  아주 조용한 곳인데  메기들을 자주  양어장에서 갖다가 넣어  매기가 더 잘 나오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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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218.jpg         이른 아침이라   아직  군들이  보이지 않고 조용 합니다.  그래도 가끔  저 안쪽에서 뛰어 오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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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220.jpg    바로 앞 물가엔  이름 모를  수초가  예쁘게 보여 찍어 봤지만......잘 나오지 못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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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221.jpg     저 건너  이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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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224.jpg   상류의 또 다른 작은 연못인데 오늘은 이렇게 임시로 막아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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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228.jpg       분명  조 언/////족 갚은 곳도 있나 봅니다.  그러나 3칸대 정도앤 2자 반 정도 밖엔 되지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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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을에 이렇게  물속에서 싱싱하게 돋아 오르니 신기해서 한컽 찰칵 !

 


DSCN0238.jpg
DSCN0238.jpg

                           물빛이  녹태 낀것 같이 아주 뿌옇지만..........가끔  고기들이 Jumping도 합니다.

 


DSCN0554.jpg
DSCN0554.jpg

                              그림은 그저 그런대로.............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DSCN0557.jpg
DSCN0557.jpg

                            또  다른 연결 지점...........그런데 여기도 너무 얕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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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561.jpg       저 흰 물새가 한가로히 좀 쉴려는데   사란이 지나가니  좀 긴장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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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566.jpg         이곳 잉어들은  샐김새가 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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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569.jpg       이작은 부류길도  가끔  입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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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590.jpg      얼마나 한적한지?   좋은 공기 마음껏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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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594.jpg            사람들도 별로 많지 않은  아주 조용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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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597.jpg          요녀석이  제대로 앙탈하다가 나오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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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604.jpg        저기 검은 물새들이  한가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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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605.jpg         이름 모른 새가 마침 와 앉길래  쥼을 좀 땡겨 봤습니다.  내 카매라 인식했는지 금방 날아가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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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607.jpg  저기 늘낚 따라온   한 친구는 릴 던저 울쿠리고 진장하는 꼴이 아마 작은 입질이라도 있는듯.........

 


DSCN0611.jpg
DSCN0611.jpg      또 한무리의 검은 물새들.......

 


DSCN0613.jpg
DSCN0613.jpg    간간히  요런 부루길들도 깍짝 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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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0619.jpg        얼마나 힘을 쓰는지?     쩔쩔 멨네요? ㅎㅎㅎ     


바로

2013.10.30 16:47:39
*.77.78.40

늘낚님 반갑습니다.

잉어 메기 블루길...골구루 손맛 보셨네요

 

저는 아직 붕어는 잡는다는 표현을 가끔 사용합니다.

잡는게 아니고 낚는다는 표현이 좋을듯 한데 아직 조력이 부족한가봐요.

잡으려 하니 안되는 것이겠죠 낚아야 하는데....

 

건강하시게 계신듯 해서 좋습니다.

늘 안출하시고요

덕분에 간간히 그림 보여주셔서 앉아서 즐감 합니다.

 

늘낚

2013.11.03 09:59:13
*.84.23.145

바로님

안녕하시지요?

 

변변치 않으나 그래도 이곳 소식이라

서투른 그림이나 보내뵛습니다.

 

늘 해외 과신 갖어주시어 든든 합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눈붕

2013.10.30 18:02:09
*.213.110.24

저도 오랜만에 들어오니 늘낚님 의 이쁜 소식이 있어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속에 즐낚하시기 바람니다

 

이젠 제법 쌀쌀 함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가끔 소식 올려주시면 반가움에 기쁠겁니다

 

 

안녕히 ~~~~``!

늘낚

2013.11.03 10:07:04
*.84.23.145

눈붕님, 찌 사랑님

 

죄송합니다.

늘 이곳 그림이 마음에 안들어

차일피 하다가 늦곤 합니다.

 

마치 시험 잘 볼려고 벼르다가

시험도 못치르고 낙제하는것 같은?ㅎㅎㅎㅎㅎ

그런것 같이 되니 가끔 서둘르기도 하고......

 

하여간 증낚하기엔 알맞개

건강이 유지되고 있어  다행이여서  멀리는 잘 못가고

가까운 거리로만 자주 나가고 있어요.....

 

마음만은 변하지 않고 늘 관심 보여주시어

얼마나 고마운지?

 

늘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신나는 조행 충만하시길........

감사합니다..........

profile

붕아지

2013.11.02 10:53:39
*.148.24.150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건강하셔서 좋은소식 자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늘낚

2013.11.03 10:10:47
*.84.23.145

봉아지님

감사합니다.

 

올해엔 그곳도  일기가 고르지 않아

좀 평탄치 않았다는 보도 보았습니다.

 

곧 추워지면

얼음 구멍 낚시로 이어지겠네요,,,,

 

늘 행복한 조행길 되시길.......

profile

눈붕

2013.11.06 11:29:13
*.213.110.24

오늘도 그리움에 마실 다녀 감니다 안녕하시져?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이국생활 고국향수에

몸이라도 상하실까

 

슬며시 걱정도 해봅니다

오늘도 멋진인생 행복한 하루 되세요

늘낚

2013.11.19 04:54:30
*.84.23.145

늘 따듯한 격려 많은 힘이되 주시어

맘 편히 잘 뻐틸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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