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조회 수 0 추천 수 0 2013.08.12 05:50:19 늘낚 75.84.23.145 http://www.greenfisher.com/xe/index.php?document_srl=1177179

올해에도

 

우리 조록 가족 여러분...

 

안녕들 하신지요?

 

어김없는 장마 비로

 

마음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이곳은

 

불볓더위고 산불이 잘 나고 고생 하고...

 

세상 골고루 힘들게도 살아야하고....

 

 

그래도 매주 정기적으로 정출 번출 할수 있어

 

늘 다닐수 있게 건강 이 허락하니

 

늘 고맙게 아직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낯익은 자리라도 시간이 다르면

 

동행도 조황도 날씨도 다르니

 

열심히 찍어대며 슬그머니 몇장 몰려 봅니다.......

 

서울 갔던 서조사도 돌아와

 

또다시 샛이서 정출 중입니다.

 

 

오늘도 멏장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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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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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로 공사 관계로 우리 차앞에 안내차가 인도 하네요.....우리차 뒤에 쭉 꼬리 물고 따라옵니다.  가끔 이렇게 하는 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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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2.jpg드디어 도착한 오늘의 우리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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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오리들이 한 가족인듯 ....우라들이 먹을것 주나하고 몰려 오지만......귀찮은 존제들? 떡밥주다간 낚시대 드리우지 못합니다. 펑덩 소리가 나면 먼저 쫓아가 먹어버리니깐...

다지나가게 얌전히 기다려야지.......

 

잉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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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2.jpg 여전히 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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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3.jpg IMG_0006.jpg                이젠 좀 지쳤나 봅니다..........언다라 인사하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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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7.jpg  조용한 아침.....고추자리와 .........제 단골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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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9.jpg  이번엔 실 잠자리......잘 보이질  않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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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25.jpg        방학때라  어린이들 싣고 온 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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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26.jpg   지도 교사들의 지시따라  지금 넓은 호수로 나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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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28.jpg  남어지 학생들....아주 시끌 시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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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연신 입질도 이어지고  얼굴만 보고 다시 돌려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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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_0036.jpg      공기 좋고 시원한 이곳..........간간히  메기들도 섞여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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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1.jpg       오늘도 좋은 아침.....아직 보트들이  그냥 정박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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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좀 지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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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5.jpg         다   그만 그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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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 좀 불른것 같은데?........둔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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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탈은 이제 그만하고 사진 한장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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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22.jpg      거의  바숫 바슷 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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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썼다.......이젠 도루 가거라.........놔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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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1.jpg  오늘 우리 3총사 모처럼 다 뫃여  가다가 잠시  커피로 목 좀 축이고......쉬느라 들른 한 맥더날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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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2.jpg  또 달립니다. 북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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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여 마일 달려  드디어 도착한 이곳  기대 됩니다........좀 한가 합니다. 마치 우리가 이곳 다 전세 낸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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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늘 물가에도 사람들의 모습 않보이는군요? 호젓해 아주 좋군요........어느녀석이 우릴 반길까?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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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6.jpg  이 더운 물가에 외롭게 핀 이름 모를  야생화......그림이 잘 않나오내요? 미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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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21.jpg  오늘은 여기에서 ....자리 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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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32.jpg  먼저 메기 가 인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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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36.jpg    이젠 좀 지쳤나 봅니다.....앙탈없는것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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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38.jpg    그만 그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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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39.jpg  저 건너에 서울 갔다 돌아 온 서조사의 모습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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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벗   힘 쓰데요?   이만한 것은  몇이 먹을 만한 '메운탕'깜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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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49.jpg  그만 그만한녀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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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53.jpg 
         연신 입질로  오늘 조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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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63.jpg 오늘은 팔과 어깨가 좀 뻐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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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68.jpg 연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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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70.jpg 하여간 오늘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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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1.jpg 
 오늘은 자리 또 바꿔 봤습니다.  아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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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2.jpg  저기 빨간 양산의 ;freesia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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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3.jpg  아주 아담하고   한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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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4.jpg  즉석 점심으로 끓여주신 Freesia님의 수제비 맛 그저 그만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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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잉어는  넙적 하여 아주 잘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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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9.jpg 이녀석도 제벗 땡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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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오를 이곳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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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6.jpg    매운탕깜 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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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제 볼까?     60 cm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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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녀석도  제벗 힘 쓰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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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1.jpg  또 한번 자리 바꿉니다.......드넓은 곡창지대로 다시........우리 3총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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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02.jpg    드넓은 벌판    Orange 밭을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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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포도밭을 지나고 있는데 지금 한창 인부들이 포도송이 따 답고 있네요......끝이 보이지 않는 포도밭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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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0.jpg  다그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입질 하네요.......오늘도 즐거운 날로 마감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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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2.jpg    그림 좋고 .....기분 좋고......좀 더운것이?.......하기야 다 좋을수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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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6.jpg   좀 힘 쓰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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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18.jpg  현제들이...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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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녀석은 좀 힘 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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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24.jpg
IMG_0023.jpg      거기서 거기인 잉어들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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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08:53:50
*.77.78.40

오랜만입니다 늘낚님

모습을 보니 좋네요 건강하신듯 하고요.

 

손맛에 매운탕거리 메기까지...

메기가 토실토실하네요

맛이 어떻할까 궁금하네요.

 

그래도 간간이 소식 전해 주시어 늘 감사 합니다.

여기는 너무 더워요 열대아까지 있어 밤도 덥지요.

 

언제나 건강 유념하시고요

늘낚

2013.08.15 14:12:22
*.84.23.145

감사합니다.

미천한 그림 좋게 보아주시어 ......

 

올해엔 그토록 더위가 심하여 얼마나  괴로우셨습니까?

늘 조국의 소식은 잘 닫고 보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어제 Zoom이 좀 되는 카메라 하나 장만 하였는데 .....

워낙 사진사?가 엉털이라 잘 될런지?

배우면서  더  열심히 졸작 보낼께요~~~

 

 

profile

탑골방죽

2013.08.21 15:10:12
*.180.111.190

이곳에선 한곳에서 몇날을 낚시를 해도 빈작이 많은데

미국에서는 하루에 이곳저곳을 다니시면서 낚시를 해도

손맛을 보시니....대단하십니다.

 

늘낚님 건강해 보여서 보기도 좋습니다.

 

언제나 안출하시고 어복 충만하세요~

늘낚

2013.08.21 15:32:25
*.84.23.145

감사합니다.

탑골 방죽님.

 

그곳 올 여름 날씨 고르지 않고 아주 덥고 비 많고 한다는 뉴스를 보면서

걱정이 많았답니다.

 

저의 건강 걱정 많이들 해주시어서

그의 보답인양

다행히 이만치 회복되니  물가로 꾸준히 나갈수 있게 되었답니다.

 

초록 가족 여러준

다 건강하시고  댓자 행운도 있으시길.....

profile

눈붕

2013.08.25 07:41:04
*.213.110.24

대단한 열정 ~~~~~멋지심니다

언제나 초록붕어 사랑  감사합니다

무더운 땡볕 작렬하는 태양도   계절의 절기에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지열이 덜하고 아침 저녘으론 제법  살맛나는 날씨

 

하늘이 드높아진듯  쾌청한 맑은하늘   그아래 결실의 계절 황금물결이 농군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행복을 선사 하겠지요

 

언제나 멋진 모습으로 간간히 초로붕어 노크해주시는 늘낚어빠님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인생 ~~~~쭉~~~~~~~이여가시기 바람니다

 

홧팅!

늘낚

2013.08.25 15:47:00
*.84.23.145

눈붕님, 찌 사랑님

그 더위에 지루한 빕등으로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그곳 살았던 그 옛날 간난했던 그시절에도

기온이 30도만 넘으면  우리는 아주 아주 힘들게 지냈던

옛 추억이 주마등 첢 지나가.......거기에 비가 좀 왔다하면  전국 곳곳에서

툭하면 무엇이 떠내려가고 사람이 다치고 없어지고'''''엇그제 같군요?.....

 

그래도 자금은 좋아져서 그리 큰 재앙은 없어진것 얼마나 다행인지?

이렇게 더 좋아진 조국 문득 문득  그리워지기도 합니다만.......

 

한편으론  좀 서운헌곳운

워낙 상상 밖으로 변한 그 내조국 ,

변해도 아주 변해 추억을 찾기 힘든 곳 많아, 그저 낯설기만하여 이름 만 낯 익어  여러번 당황 했었답니다.

 

딴 새상이라  그저 내가 살던 곳이 아니라  생판 다른곳에 와 있나?

어릴때 뛰놀던  길 형태나 골목 길, 사람이라도 한두면 남아 있어야지요?  낯 익은 흔적이라도 남아야

하는곳도 여러곳이여서 좀 실망도 되고  민망하기까지 했더랍니다. 

 

할수 없이 이곳이 이젠 내 곳이다 하고 ....정 붙여가며

상상속에서 조국을 그리며.........

오늘도 내일도 몸이 허락하는한  부지런히 손쉬운 물가를 꾸준히 찾을랍니다..

 

좋게 잘 봐 주시어

미숙한 그림이라도 ....책장 넘기듯 봐 수신다면

언재까지가 될지 몰라도  .........

 

이러기 위해서도 건강은 챙겨가며

끈끈한 인연을......이어가지요~~~~~~~

거런대로 계속 녹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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