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한 두어달 열쉼 혀도 던도 못챙기고 남는거이 암것두 엄서여..ㅠㅠ

엇 그제 남도로 돌아 1000킬로를 다녀오니 먼 기름 교통비만 사십마넌이 넘고..에궁/

당진서 지랭이와 혹시 새우에 혹부리가 야밤에 덤빌수도 있으니껜 쪼메 사갖고

대호로 드 갑니당.

혹여.. 거그 오시는분  연락 주삼..서풍이한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