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란 시간이 그 초침 소리마져 무료해 짐 입니다. 

장사꾼 서풍이 내일 홀로 출조를 가는데용..

술이 덜 되면 오늘, 바로님이 꽝치고 온 나의 추억의 외가집 영암 학파로.. 술이 확 되불문 충청의 왕궁지나

우리들 뽀방아찌들의 만만한 고스톱공간 삼길이네로 갈랍니다.

어디던 아시는 분덜.. 만나면 쇠주는 이놈이 대접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