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회 2013

대물 조회 수 4115 추천 수 0 2013.11.11 1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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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해가 떠오릅니다.

지난밤 초속 12m/sec의 강풍에 비는 물러갔지만 바람은 정말 엄청납니다.

모두들 무사한지 걱정이 됩니다.

 

초록붕어 납회와 바람과 비는 늘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지난해 부남호에서도 바람과의 행사였고,,

 

언젠가 안면도 미포수로

양대리지 등등

 

2013 납회도 어김없이 비와 강풍소식이 있습니다.

 

 

행사를 미루면 조과도 더 좋을수 있고

참석하는 초록님들과 편안한 조우가 될것 같은데

 

일정을 잡고 스케줄을 잡다 보면 어쩔수 없는 상황도 됩니다.

11월초 늘 바람과 비와의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것을 보니

 

조금 당겨도 될것 같네요

2014 시즌에는 좋은날을 예정 할 수 있는

 

행운이 따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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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하는 또랑님과 전붕님이 가족행사가 있어

 

노도강 계류꾼 풍암님과 함께 합니다.

 

뱀친구 아직이와 풍암이..

 

초록에 장점이라면 띠동갑 모임이 활성화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직이님은 초록살림인 대형솥, 밥그릇, 수저, 까스통, 버너

 

대형텐트, 탁자 모든 물품을 보관하고 또 싸갖고 오십니다.

 

미안하기 그지없고 고맙기 끝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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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일찍이 도착하니 생자리님이 본부석 가까운 곳에 자리합니다.

 

멀리가지 않고 준비해온 낚시대 3개 정도만 폅니다.

 

강풍과 바람에 붕어얼굴만 보자는 입장이지만

 

속으로는 큰붕어가 걸려들기를 기대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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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걷이가 끝난 들판은 황량합니다.

 

햇빛이라도 따스이 비추면 좋으련만

 

비와 바람이 예고되어서인지 을씨년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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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양수장옆 본부석 마련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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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으로 걸어나오는데 다리옆에 앉으신 분이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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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cm급 잉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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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이 마련되고 방풍망이 설치되고

 

저녁준비에 들어갑니다.

 

초록님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해주시는 반야봉님

 

감사합니다.

 

생자리님이 선물을 해오셨네요

 

두툼한목도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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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지난1년간 조황과 경험에 대한 덕담으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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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들이 커피를 다 타서 먹었는데

 

물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20리터 물한통이 들어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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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가스량이면 몇갑의 담배를 피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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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갑장이라는데,,,

 

좋은 우정 오래도록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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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는 갈비탕(양이 많아 갈비만 먹어도 배부릅니다.)

 

그리고 김치와 고추조림, 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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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세계역사를 바꾼 조미료

 

사실 콜롬부스도 후추를 얻으러 가다 잘못간곳이 아메리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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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나니 비가 옵니다.

 

비도 제법내리고 바람은 불지 않네요

 

헌데 바람은 밤12시경 터집니다.

 

파라솔 날라가고,, 낚시대가 엉킵니다.

 

일찍이 정리하고 잠을 편히 자는것이 낫습니다.

 

 

비오고 바람분후 일출,,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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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조건의 일기속에서도 붕어는 나옵니다.

 

사실 대호가 올 가을부터 바뀌었습니다.

 

입질오면 대물에서

 

8치 9치 마리수로 나옵니다.

 

베스추방정책으로 변한 환경인데

 

베스천적인 블루길이 늘어나고

 

중치급 붕어도 많이 낚입니다.

 

계척을 합니다.

 

대부분 9치 전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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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턱걸이 4짜가 나왔네요

 

미로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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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이 푸짐합니다.

 

협찬도 많고, 준비한것도 있고

 

처음으로 뽑기를 두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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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겆이도 여럿이 신속하게

 

와따, 노다지, 생자리, 아직이, 풍암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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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수거도 신속하게

 

모두들 수거해 오셨고 마무리는 오박칠님과 탄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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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척한 붕어의 방류는 꺽지님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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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투위원장님 1년동안 수고하셨다고 박수받고

 

1등 미로 40.0

2등 새벽연못 31.0

3등 조아 29.0

4등 북서풍 28.7

5등 sun 28.7

6등 달  27.5

7등 수파 27.0

 

 

축하합니다.

 

 

 

 

(협찬품 소개)

 

어디든받침들 : 6단 1개

캠핑솔류션 : 타프1점, 파라솔 1점, 살림망2점, 옷가방 5점

물레방아 : 쌀 25kg(5kg 5포)

따치 : 코베아 난로 1점

 

 

(금일봉 소개)

 

오륙도, 따치, 챔프, 해리터, 붕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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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미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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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1등상품이 천왕봉님에게 다시 전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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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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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새벽연못님

 

지난번 대물정출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후

 

열심히 활동하십니다.

 

삼성의료원 안과에 종사하시고 59년생이십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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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상품이 다시 미로님에게 갑니다.

 

어제밤 파라솔이 날라갔다 네요

 

다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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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조아님

 

타프를 선택하셨는데 장박모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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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북서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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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 SU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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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등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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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등 수파님

 

 

 

 

그다음은 뽑기입니다.

 

상품가짓수가 50가지 정도가 되고

 

마시다 남은 소주, 생수, 떡까지 모두 뽑기에 동원됩니다.

 

1차뽑기후 시상하신 분들도 다시 뽑기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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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꾼 챔프님에겐 소주 5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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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은 문제없겠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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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연못님에게도 소주 3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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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생수 4리터는 다산님에게 몽땅

 

남아있는 물건 하나도 없이 모두 분양을 끝냈습니다.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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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납회가 끝났습니다.

 

정산을 해야죠

 

 

*  수입금 1,160,000원

 

(회비 930,000원-31명, 협찬금230,000, 오륙도님은 송금으로 미포함)

 

 

*  지출액   980,000원

 

(식사와 야식준비 420,000, 상품준비 490,000-쌀,고구마,넥워머,캡라이트, 음료수 70,000원)

 

 *   잔  액   180,000원

 

(오륙도님 금일봉 미포함)

 

 

참가자(무순, 존칭생략)

 

무워리,코카스,꺽지,SUN,와따,새벽연못,백촌공,아직이,풍암,까만붕어,미로,탄월,우연,천왕봉,반야봉,붕투

바로,오송남, 산전수전,녹색지대,챔프,다산,북서풍,수파,무작정,오박칠,해리터,해,달,조은총각,조아(부인)

노다지,따치님등 34명

 

 

 

모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송년의 밤때 뵙겠습니다.

 

 

 

추신 : 송년의 밤은 감나무골(전농동소재, 쥔장 눈붕과 찌사랑)에서 할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많은 참석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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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

2013.11.11 11:15:44
*.211.57.175

일요일 아침 낚시대를 접는데 손이 시려울 정도로 추운 날씨였습니다.

그나마 예보된 일기예보 보다는 조금씩 뒤로 미뤄져 다행

궂은 날씨에 행사진행에 애써주신 운영위원님 및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바쁜중에도 멋지게 사진 담아주신 위원장님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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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2013.11.11 11:58:30
*.222.127.231

수고들 하셨습니다 -- ㅎ

올 초록의 공식행사가 마감되고 --- 이젠 얼음판위에서나 --- ㅋ

 

바람도

비도

더위도

그기에다 조황도 불황이였던 한해의 낚시를 마감하며

불순한 일기였지만 ----

 ---------------- 즐거웠던 마무리행사였나 봅니다

 

바람이 있다면

내년에는

더 ---------------------------------------------------------------------------------

---------------------------------------------------------------------------- 아름다움으로

 

초록에 박수를 보냅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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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칠

2013.11.11 13:05:26
*.114.22.79

"감사합니다"

 

덕분에...감사의 표현을 몇자의 글로서 쓰자니 참으로 어렵씁니다.

점심시간에 썻다 지우기를 몇번....  " 바로" 안되네요 짭!!

 

역시나 상투적인 인사의 말씀을 올리게 되네요 ㅋ

 

"감사합니다."

 

봉투 위원장님을 비롯한 바로 대물방장님, 해리터 보트방장님...등 운영위원님들께 이번 납회를 비롯하여 올 한해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나 천왕봉형님과 반야봉형수님 덕분에 비록 찬바람에 흔틀리는 천막안이었지만 맛난음식과 훈훈한 분위기로 몸과 맘을 배불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납회 참석여부를 떠나 초록붕어 모든 분께도 올 한해 송구하기도 하고 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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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총각

2013.11.11 13:15:01
*.95.64.228

월요일 출근후 바빠서 이제사 들어와 보는군요

납회에 참여하신 모든 회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운영진들의 세세한 준비에 고마운 마음 컸답니다

덕분에 모두에게 골고루 상품이 돌아갔고요~~~ㅋ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반야봉형수님 덕분에 맛난음식 먹게 된것도 감사하구요

 

행사 끝나고 아직이성 회사에 도착해서 짐내리는것을 도와 드렸는데

행사를 위해 그 많은 짐을 혼자서 실어 나른 모습이 떠올라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고마움마음 떠나지가 않더군요.

 

모든것이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운 출조였다 생각드는군요

 

모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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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붕

2013.11.11 14:07:53
*.192.89.74

납회인데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두가지 일이 겹쳐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송년의 밤때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하신 분들 모두 비바람에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식사 담당하신 천왕봉 형님과 반야봉 형수님 그리고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까만붕어

2013.11.11 16:57:36
*.170.218.24

벌써 일년의 마감이 코앞으로 다가왔읍니다.

어느센가 다다온 초록의 한해 마감 납회

벌써 1년이 휙 하고 지나가네요.

바람과 추위에 운영진 여러분 고생 많았읍니다.

또한 납회에 참여하신 초로기님덜  수고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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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

2013.11.11 17:27:08
*.50.26.21

어느덧 납회를 마감하는시간이 되었네요

비,바람에 고생들하시고

먹거리 신경쓰신 ,천왕봉형님,형수님, 운영진님들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물가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납회에 참석하신님들 고생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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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연못

2013.11.11 17:56:19
*.241.147.40

운영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렇게 '초록붕어' 회원이되어 납회를하고 젠틀하신초록님들을 뵙고 멋진 화보 추억을  간직합니다...

저때문에 낚시에 지장이 있었을텐데 미로님 미안 합니다.

그래도 "대물천사"에게 특전을 부여 받으신  미로님이기에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야참에 긴시간을 같이 해주신 해리터님괴 탄월님 감사합니다

특히 탄월님 쭈꾸미 너무 맛있었습니다, 

해리터님 밤새 고생하셨습니다,

 비바람으로 인해 본부석이 위태로울때  비바람 맞으시며  단두리 하시느라, 그리고 탄월님과 저에  이바구에 아침이 오는 줄도  모르고...

많은 이야기들 오래도록 추억으로 간직 하겠습니다.

붕투형님 늘 감사합니다.

침낭 정리 못하구 나와서 죄송 하구요, 너그러이 용서해 주세요.  

천왕봉형님 내외분 감사합니다, 야참 너무 좋았구요,  특히 김치가  맛있었습니다.

앞으로 초록님들과 의 추억을 많이 간직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ps; 해리터님 건강 꼭 잘 챙기시고

              오랜 세월 동안   대물들 낚는 이바구 하며 추억만들기 하시죠.

            

 

바로

2013.11.11 19:01:07
*.77.78.40

흐~~~~~~~~~~~~

조행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붕투 위원장님...

불순한 일기에 참여하여 함께 하신분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profile

미르

2013.11.11 19:18:58
*.209.232.6

비바람에 추위에 울 초록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4짜까징....미로성 축하드리고요..

아쉽지만 이렇게 올 한해도 마무리되어가네요..개인적인 납회는 아직...조만간 날 풀리면 울 동네나 한번놀러오시죠..성님...

 마지막 낙시로...큰놈은 몰라도 잔잔한 입질은...ㅎㅎ 일년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에 늘 감사드리고요...사랑합니다..성님

그리고 울 초록님들도요.

 

 

profile

전자찌

2013.11.11 19:25:27
*.1.24.218

어지간하면 정출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려 했는데..

요즘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생각대로 진행되질 않아 사정상 불참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도 참석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구요..

송년의 밤 행사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꺽지

2013.11.11 19:26:58
*.117.91.173

굿은 날씨에 반야봉님 맛난 음식 잘먹었고,

고생하신 올해 마지막 운영진분들과 도움을 주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벌써 한 해가 다갔습니다.

마지막 달력이 탈거되는 날까지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든일 만사형통되세요^^

 

천왕봉

2013.11.11 20:22:34
*.37.104.25

악천우에  무사히  행사가  마무리됨에  감사드립니다  ..

지난일년  초록을  이끄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참가하신  모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붕아지

2013.11.11 20:48:48
*.148.24.150

초록붕어의 단촐한 행사도 시대가 변하며 나타나는 하나의 현상이라 생각하니 낯설지 않고 다음의 모습은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집니다...

좋지않은 날씨에 행사 진행하시느라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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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路

2013.11.11 21:08:21
*.161.156.23

위원장님  바로님 왕봉형님 형수님 참여하신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송년회때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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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의꿈

2013.11.11 22:15:42
*.123.74.146

납회라는 초록의 마지막 행사에 참석하시어

함께 정을 나누신 회원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사진으로 정겨운 정나눔을 보니

마음 한켠 따듯해 집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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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풍

2013.11.11 22:47:00
*.196.90.200

 왠지 스산한 느낌에 농토며 가을걷이에 마무리가 그 끝자락인 시간에
모두가 함께 하였던 납회행사를 ..
이 사람, 참으로 보람있게 거두었습니다.
봉투위원장님을 위시하여 각방 방장님들과 너 나 따로없이 하나되어
있는 것에 왠지 겸연쩍은 느낌과
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갈비탕에 깊은 맛은 동공이 꽉 차오르는 감동도 있었답니다.
갈비탕 맛 최고였습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요식행위로 한장을 접기엔 적잖은 생각을 갖게하는 만남이었습니다.
서로를 분명하게 더듬을수있는 의미있는 공간에 함께 하였습니다.
그런 느낌을 기대하며 이어가는 욕심을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참가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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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방죽

2013.11.12 18:10:56
*.180.111.190

저는 주말에 군동기모임 발대식 참여로 얼마나 놀았으면

암 기억도 엄꼬, 목은 아직도 아프고, 여독은 오늘에서야 풀렸네요....

 

흐미 징헌거....

 

 

면면히 울 성님들 용안뵈니 납회나 갈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치

2013.11.12 20:34:04
*.67.176.81

납회만큼은 정상적으로 참석해야하는데...

사는게 여의치 않아 야밤에  베너상품만 전달하고 말았네요~

붕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하신 모든분들,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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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

2013.11.13 02:32:11
*.252.104.67

모처럼 참석할 수 있었는데도 형님 갑장 동생들이 너무나도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처음 뵙는 분들도 계셨지만 노다지에겐 더 없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 갈비탕은 초록행사의 대표 메뉴로 자리잡아야 할 듯 합니다.

반야봉 형수님의 아낌 없는 희생 덕분에 더욱 빛나는 납회행사가 될 수 있었을거라 봅니다.

위원장님 이하 운영진분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참석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초록붕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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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랑붕어

2013.11.13 09:24:59
*.150.80.98

악천후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몸은 집에 있어도 마음은 현장에 있었습니다. 계속 궁금하고 전화하고 그러더군요....

 

위원장님 이하 운영진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나두 갈비탕 먹고 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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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터

2013.11.13 16:51:25
*.243.9.44

소주,생수 시상이라..

가장 초록다운 상품이라 생각됩니다.

수상하신분들 축하드리고..

행사 준비,진행에 힘쓰신 운영진,초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천왕봉 형님,형수님 감사드립니다.

profile

수파

2013.11.14 22:44:53
*.7.21.175

한밤중에 터진 돌풍으로..

낚시대 다날리고 뽈대휘고 텐트 찢기고..

다산님과 보트 꽁꽁 묶고 날밤샌..

너무나  값진  납회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멀미 휴유증이 오래가던 군요..

한해동안  즐거운  낚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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