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다..

 

용들 모임(3차전)을 하자는데 마땅한 시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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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장소도 없다..

 


SAM_0511.JPG

 

계절이 벌써 여름이다..

 

아카시아 꽃이 마지막 몸부림으로 향기를 떨구고..

 

낮 기온은 30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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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모판도 마지막 모내기를 기다리며..

 

한낮의 더위를 이겨 낸다..

 


SAM_0632.JPG

 

400km 를  달린다..

 

멀리 영상강 줄기가 시원 해 보인다..

 

아직 모내기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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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길..

 

넘 좋다..

 

길가엔 무화과 나무가 푸르다..

 

 


SAM_0548.JPG

 

대물을 노리기 위해 나름 채비를 준비 했다..

 

그간 써왔던 생미끼와 필드 테스트하기 위한 모든 장비와 소품은 과감히 내려 놓고..

 

오직 식물성 미끼로, 정도 채비로 도전을 준비 한다..

 


SAM_0561.JPG

 

현장에 도착하니 배수가 한창이다..

 

상상외로 배수량이 많다..

 

배수로 인한 수위 변화는 곧 조황 기복이 심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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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잠그고 싶다..

 

맘만..

 

차별화된 대물 낚시인 만큼 자연에 순응 하며 보트에 바람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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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도전이다..

 

사파이어님이 부들밭에서 들어 뽕으로 5짜에 가까운 대물을..

 

먼저 떨군다..

 

안타 깝지만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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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제인 낚시대..

 

은성 " DHC명파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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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 기준 100g 이하로는 만들수 없다는게..

 

그간 낚시대 생산 업체의 불문율 이었다..

 

이놈을 한마디로 표현 하면 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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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의사가 없다면 만지지를 말아야 한다..

 

그 감촉과 바란스, 무게에 푹 빠져 당신의 주머니를 가볍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가격이 비싸다..

 

낚시대는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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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을 일년 넘겨 삭힌 옥수수 이다..

 

요즘은 정보가 빠르고 오픈 되어 있다..

 

낚시인의 테크닉은 종이 한장 차이다..

 

한계를 뛰어 넘기엔 연구와 과감한 자기만의 선별력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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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무일 없이..

 

아무소득 없이 하루 해가 저물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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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대 위주로 12대를 편성 했다..

 

조금 무리다 싶었지만..

 

여러 미끼를 운영하기 위해..

 

배수기의 악 조건과 외래어종의 유입으로 현저히 떨어진 붕어의 입질 횟수를..

 

극복하기 위한 마지막 발악 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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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중..

 

4대는 옥내림을..

 

4대는 콩을..

 

4대는 대물글루텐 낚시를 편성 했다.. 

 

첫 입질은 의외 였다..

 

모두가 조용할 때..

 

대물글루텐 낚싯대가 활처럼 휘며 나에게 첫 입질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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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49..

 

기록 갱신이다..

 

짜릿하다..

 

 


SAM_0615.JPG

 

다시 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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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돌릴 틈도 없이 후배 낚시대가 괴력에 고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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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49..

 

후배(깨비님)가 나에게 고맙단다 데려와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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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님도 자신의 최고 기록 이란다..

 

기록 갱신인 것이다..

 

멋진 포즈의 49 ..

 

다시 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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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들의 대물 도전(3차전)에 심판으로 오신 무작정님이..

 

밤 늦게 합류 하셨는데..

 

여려번 자리를 옮기는 열정을 보여 주셨지만 결과는 신통치 못하다..

 

어렵게 한수를 하신다..

 

 


SAM_0542.JPG

 

왼쪽 붕어인지..

 

오른쪽 붕어인지 모르겠다..

 

우쨌던 49 한마리 하셨다..

 

먼길 오신 보람이 있을것 같다던 무작정님 상경은 잘 하셨는지..

 

역시 자신의 기록어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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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미끼를 사용하면 이런놈들이 달려든다..

 

씨알 좋은 빠가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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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여려마리엔 이런놈이 덤빈다..

 

힘이 대단하다..

 

우정님이  체포한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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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빠가사리, 메기, 가물치, 배스, 블르길만 체포한 것은 아니다..

 

멋진 48 도 체포 했다..

 

잡어의 성화에도 끝까지 생미끼를 고집했던 집념의 사나이 결과물이다..

 

 

더 큰것도 잡은 적 있다지만  초록 공식적으론 48 이 우정님의 최대어다..

 

나도 그렇게 알고 있다..

 

이유 있는 댓글은 조행기 수정 가능 하니 연락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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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은 열기는 뜨거웠다..

 

하지만 30도의 낮기온으론 대물을 향한 우리의 기를 꺽지 못했다..

 

잘 먹어 둬야 집중력을 잃지 않는다..

 

여름엔 잘 먹자..자알..

 


SAM_0571.JPG

더워서 늘어 질 쯤..

 

한낮의 더위를 피해 산밑에 있던 달님이 소리를 지른다..

 

200mm로 땡겨 보지만 거리가 멀다..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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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다..

 

말이 필요 없다..

 

노력의 댓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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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의 세로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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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해소를 해 본다..

 

더 이상 조과는 없는 상황..

 

 


SAM_0616.JPG

 

48  한수를 추가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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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짜방 오리님이다..

 

총 6마리를 잡는 기염을 토해 내셨다..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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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길..

 

수파의 짠돌이 계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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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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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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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최대기록어인 48.5  를  들고..

 

포즈를 취한 해 총무님..

 

40대 후반급으로 총 7마리를 체포 한 대단한 실력파..

 

사실 실력도 좋지만 집중력이 더 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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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길 길가에서 보트를 정리 한다..

 

오토바이 한대가 긴 농로 길을 털털 달려 앞에 선다..

 

삽이 뒤에 묶여져 있는 것이 아마도  논에 물대고 오시는가 보다..

 

 

"워데서들 왔어라  잉..?"

 

"아..예 어르신 서울에서 왔어요.."

 

 


SAM_0552.JPG

 

"아따 이양반들 먼데서 와불었네..잉.."

 

어르신은 계속 말을 이으셨다..

 

"긍게 여가 물괴가 겁나 마나 불어야..잉.."

 

"아..예 어르신 붕어 한두마리씩 잡았어요 돼게 커요.."라고 답한다..

 

붕어 구경하자고 아니면 큰 붕어라는 말에 조금의 관심을 가질줄 알앗지만..

 

내 생각은 완전히 빗나갔다..

 

"뭐시라고 잉..한두마리 잡았다고야..

 

옴마.. 이 분들 징하고마 붕어 잡으라꼬 먼길 와붕께 징허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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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어르신 경치 구경도 하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소주도 한잔하고 그런 맛이죠 뭐..하하하.."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어르신은 바로 말을 잇는다..

 

"여가 말여 장마 지면 저짝 무넘기로 말이지

 

팔뚝만한 붕어가  뛰어 내려와 그라믄 정신 없이 줘 담제 자루가 모자러 불제.."

 

SAM_0534.JPG

 

 

 

"예..옛?..정말이요..?.."

 

그렇게 놀람과 감탄도 잠시..

 

"허벅지 만한 잉어두 무쟈게 넘어오제..대단해.."

 

"아니 어르신 요기 제방 끝에 무넘기 말하는 거 쟎아요..?.."

 

나는 장소가 의심 스러워 다시 한번 어르신께 묻는다..

 

"그랴.."

 

"근데말여 이상하게도 팔뚝만한 붕어가 꼭 먼저 넘어 오고

 

낭중에 허벅지 잉어가 넘어 온단 말시..허..참.."

 

 


SAM_0521.JPG

 

"물이 넘치면 저기로 넘어 온단 말이죠.."

 

재차 장소와 때를 확인 해 본다..

 

"응..그랴..그땐 자루에 줏어 담았던 붕어는 다 버리고 말여

 

잉어루 다시 줏는 당께.."

 

나는 순간 마른침이 꼴깍하고 넘어 간다..

 

 


SAM_0536.JPG

 

어르신은 농수로에서 삽을 씻는다..

 

아이스 박스에 큰붕어가 있다고 재차 말하지만 별 관심을 갖지 않는다..

 

도대체 동네 어르신이 본 붕어는 얼마나 많이 봤으며..

 

그 또한 크기가 어떠 했을런지..

 

"비 많이 오면 붕어 줏으러들 오숑..잉.."

 

"아..예  어르신 들어 가세요.."

 

멀리 농로길로 경운기가 오는 것을 보고 어르신은 오토바이 시동을 건다..

 

철수길이 가볍다..

 

철수길 내내 길은 막혀도  미소가 멈추질 않는다..

 

 

 

 

 

먼길 같이 하신 해님, 달님, 사파이어님, 깨비님께 감사 드리며..

 

현장에서 만난 무작정님, 우정님..

 

옴팡고문님, 대호붕어님, 켈러님, 도전자님...그외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육회비빔밥 잘 묵었습니다..켈러님..ㅎ

 

 

 

대물과 기록갱신 하신분께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큰 비 오면 큰 자루 준비해서 다시 한번 뵈야지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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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남

2013.06.26 07:56:57
*.107.245.74

그짝은 지고향인디 환장혀요 내괴기 다잡아부럿구만잉~~~~~

머나먼곳까지 가셔갔고 대단한 손맛들보고 오셔서 축하드립니다

역쉬 울 동네는 대단혀 나도 가야쓰것다 ㅎㅎㅎ 얼마안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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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6.26 12:42:52
*.7.20.21

에구..오송남님 고향이 그짝인가 뵈여..ㅎ
동네분들 인심이 너무 좋았습죠..
축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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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투

2013.06.26 08:42:24
*.142.217.230

대단합니다.

아직 45를 넘지못했는데,,

49가 줄줄이...

이제 교류전은 의미가 없어질지 모릅니다.

다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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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6.26 13:06:15
*.7.20.21

붕투위원장님이 만드신 옥내림찌로도..
한마리 체포했습니다..
대류에 밀리지 않고 장대 스윙 가능한 찌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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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투

2013.06.27 12:34:14
*.142.217.230

오태찌의 경우 47대 정도의 장대로 스윙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10푼이나 12푼 장찌형 옥내림찌로도 충분한 내림이 가능합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데 심한 대류에는 역시 장사가 없습니다.

단, 옥수수 두알끼고 쉽게 목적지까지 투척하기 용이한 최소부력,,4g 정도의 찌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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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6.27 21:00:45
*.200.77.254

감사합니다..

분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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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2013.06.26 08:44:17
*.195.226.132

ㅎ--------------------------------------------------------------------------------------- 멋집니다

 

뜨거운날씨에도 

배수중인 불리한여건에도 -------------- 풍성한 대물조과  축하드리며

 

수고들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오짜"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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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6.27 09:16:25
*.70.31.37

감사합니다..
오름되면 션한 막국수 먹으러 제천가여..ㅎ

켈러

2013.06.26 11:54:01
*.23.137.76

열정이 대단하구먼

그려..

그런 열정이 있으니 낚시가 즐거운거라네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네...

profile

생자리

2013.06.26 13:32:31
*.95.64.228

켈러형님 안녕하세요?

보트방의 귀염둥이 생자리 입니다~~~ㅋ

 

성님께서 잔챙이 터에서 계셔야 되겠습니까???

요즘 곡성 황xx에서 오짜가 나온것 같더군요.

 

좋은날

빠치리성님이랑 곡성에 동행출조 해서

5짜 구경좀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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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6.26 23:23:06
*.70.31.37

수파의 모토..
다음엔 제가 대접할 기회를..
profile

생자리

2013.06.26 13:34:58
*.95.64.228

역쉬~~~

초록보트방의 용가리통뼈들은 못말려~

 

덕분에 넉자 후반을 마릿수로 감상하게 되었구먼~~~ㅋ

 

몇번 더 가면

꿈(?)의 오짜도 볼 수 있을것 같구먼~~~

 

암튼 더운날씨에 장거리 출조하느라 수고 많았고

 

특히 수파는

멋진 조행기 올리느라

수고 많았으니

 

돈 있음

빵하나 사묵거라~~~ㅋ

 

profile

수파

2013.06.26 23:25:47
*.70.31.37

생자리님과 같이 하지 못해 아쉬습니다..
모든 낚시는 따이밍을 무시할수 없습니다..
다음 타이밍때 동출 하자구여..
profile

무작정

2013.06.26 14:17:33
*.62.173.206

숨도. 제대로 쉬지도 몾하는 무더의속에도 멋진 그림담아온 수파님! 대단한 체럭의 소유자 부럽당 그곳에 세번도전만에 이루어낸 쾌거 ㅎㅎ 바람 선선해지면 다시 도전합시다 멋진 그림 고민워유♥♥♥

profile

수파

2013.06.26 23:28:43
*.70.31.37

법 없이도 사실 형님께 제가 아직도 배울게 많습니다..
부디 건강하시어 물가에서 자주 뵙기를..

산전수전

2013.06.26 15:34:27
*.238.109.119

난 실력이 안되니 자루큰거나 준비허고 비올때나 기둘르자!!

profile

수파

2013.06.27 10:08:12
*.70.31.37

대물 낚시 트렌드를 찿아 떠나요..
충주에서 뵙겠습니다..

성실

2013.06.26 16:32:34
*.205.44.97

고생 많으셨습니다^^

4짜 넘는건 언재 잡아볼수 있을까ㅡ.,ㅡ;;

profile

수파

2013.06.27 11:25:23
*.223.52.202

수파두 배멀미 해여..
용기 내시길..ㅎ
profile

미르

2013.06.26 17:05:30
*.211.134.94

도대체  뭐야요..4짜가 줄줄이.....

4짜 잡으신 울 조사님들 얼마나 짜릿했을까...그 여운이 여기까징..ㅎㅎ

4짜도 멋지지만, 수파님 조행기는 딱 5짠디유...ㅋㅋㅋ

 

4짜 잡으신 울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profile

수파

2013.06.27 11:29:48
*.223.52.202

모두 염려 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초록님들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감사해여..ㅎ
profile

풍암

2013.06.26 18:41:14
*.211.57.175

근데 저런붕어도 낚시로 잡을수 있구나~~

엄청납니다. 멋있습니다.

열정에 다시금 탄복합니다.

축하드립니다.

profile

수파

2013.06.27 13:08:03
*.223.52.202

감사합니다..
profile

全朋

2013.06.26 23:02:44
*.192.89.74

이거 뭐 4짜도 못잡아본 사람은 어찌 살라고 ^^

대단들 하십니다. 이 더위에 이 배수기에...

이제 5짜 하실 날이 멀지 않았군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profile

수파

2013.06.27 13:15:08
*.223.52.202

더운 날씨와 모기만 없다면..
좀더 열심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는 출조였습니다..
옥내림이 무섭습니다..
profile

탑골방죽

2013.06.27 18:10:42
*.180.111.190

아직도 사짜를 못잡은 성님이 계시네....ㅋㅋㅋㅋ 메롱~~~~~~~~~~~

쌍빠

2013.06.26 23:26:13
*.36.133.39

무덥고 배수도중에 큰넘들 걸어내는건 역시 뽀드가 최고네요.

축하드립니다   흐 부러워라

.

profile

수파

2013.06.27 15:22:43
*.7.11.201

감사합니다..
profile

월의꿈

2013.06.26 23:38:51
*.123.87.109

먼저 기록 갱신하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4짜 후반이 마릿수로 잡히다니~~

그 짜릿한 손맛 생각만해도 전율이~~

엄청 부럽습니다

profile

수파

2013.06.27 21:03:45
*.200.77.254

늘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짜를 향해 한걸음 나간 것 같습니다..

다음엔 더 좋은 그림으로 뵙겠습니다..

profile

노다지

2013.06.27 02:00:57
*.252.104.67

용가리통뼈들의 숨막히는 4짜조행기 즐감합니다.

덩어리 손맛 보신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멋진 수파니미와 5짜원정대원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엔 더 큰 넘으로 구경시켜 주시길... ㅎㅎㅎ. 

profile

수파

2013.06.27 21:12:25
*.200.77.254

노다지님도 통뼈 아녀유..??

날두 더븐데 잘 계시지라..

오름 되면 용안 함 뵈야 쥬..!!

profile

하얀상어

2013.06.27 09:26:21
*.32.233.236

체포조들 복장에서 부터 포스가 엄청나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profile

수파

2013.06.27 21:13:27
*.200.77.254

늘 지켜 봐 주심에 힘이 솟습니다..

감사합니다..

봉황

2013.06.27 10:10:56
*.142.217.230

멋집니다...

붕어도 멋지지만 ...

역시 항상 느끼지만 수파님 조행기는...

뭐라 할말없이 압권 입니다

멋진 조행기 고맙습니다... 

대물생포 축하 드립니다....

수파

2013.06.29 17:16:45
*.117.211.83

에구.. 감사합니다..

더 좋은 그림으로 찿아 뵙겠습니다..

달구지

2013.06.27 10:13:32
*.123.38.165

엄청 더운데,,,,수파님 고생하셨네여.

덕분에 대물구경 시원하게 합니다.

애구.......제 낚시대는 중고장터에 올려야 할 듯....펴볼 시간이 없으니 원.....ㅠㅠㅠ

profile

수파

2013.07.01 00:02:51
*.7.29.98

바쁜가봐여..
올봄 같이 가자던 곳이었는데..
먼저가서 미안합니다..
profile

또랑붕어

2013.06.27 11:43:51
*.118.12.139

헉,,, 4짜 후반대를 마릿수로.....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profile

수파

2013.07.01 09:33:59
*.7.29.98

늘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운이 따랐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백산

2013.06.27 11:59:23
*.55.24.253

네 동네를 지나치면서 말도 않고 그냥 들 가다니...

담에 만나면 각오해라!

profile

생자리

2013.06.27 12:03:46
*.95.64.228

성님 저는 꼭 연락드리고 지나칠께요~~~ㅋ

profile

수파

2013.07.02 22:19:06
*.200.78.15

깜박 했습니다..

다음엔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학사 일정이 바쁘실것 같아서..ㅎ

profile

해리터

2013.06.27 16:07:42
*.243.9.44

봐봐..백산 형님이 각오하라 그러시자나...ㅎ

날 더워서 갈 힘은 없고..

난 은제나 저런늠 잡아보나..

용가리 아자씨들 덩어리 사냥하느라 수고많으셨고

션해지면 나두 좀 델구가슈..

profile

생자리

2013.06.27 18:37:09
*.95.64.228

아무래도 구관이 명관인것 같어요~~~ㅋ

 

작정이성님 심판으로 초대 했더만

덩어리에 눈이멀어

한마리 잡느라고

심판도 성의없게 봤다나?   뭐라나??

 

해리터성님께서는

지난번 왕궁지에서 2박3일동안 보트타신시간이 1시간 정도로 였는데 말이에요

 

것두 홀로 저수지 중앙으로 나가셔서

돌고~~돌고~~~만 하시다 들어왔는데 말이에요

 

역쉬~~심판은 해리터 성님이 최고압니당~~~=3=3=3 

profile

수파

2013.07.02 22:21:01
*.200.78.15

저의 집구석 까지만 오세요..

모시겠습니다..

충주까지 고속도로 임시 개통 됐습니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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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방죽

2013.06.27 18:11:43
*.180.111.190

성. 담에는 나두 낑가주라....마대는 내가 준비허께요~ㅎㅎㅎㅎ

 

대단들 하십니다. 대물하심을 감축 드립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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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7.02 22:23:02
*.200.78.15

요즘은 낚시에서 제일 중요 한게..

정보와 타이밍 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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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춘

2013.06.27 19:26:34
*.73.95.138

부러워라////

난 언제 손맛보러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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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7.02 22:24:30
*.200.78.15

내년 봄에 또한번 대물들의 반란이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날 션 해 지면 출동 한번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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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

2013.06.28 07:09:05
*.119.42.240

0.5의 아쉬움이 아직도 머나먼 그곳을 다시금 떠 오르게 합니다..

줄것같은 꼭 줄주만 알았던 ....

시원한 바람 불면 다시 도전해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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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7.02 22:25:45
*.200.78.15

해총무님 수고 했어여..

다음엔 콩으로 셑팅 해 보셔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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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붕

2013.06.28 09:00:20
*.214.237.198

숨 안쉬고 끝까지 단숨에 읽어 내려왔습다 ㅋㅋㅋ나도 5짜맞는감유?

수고 들 많이 하셨구

좋은 그림 올려주셔서 시원하게 잘봤습니다

초록붕어 화이-팅!

당신들이 멋진 꾼 맞고요 맞습니당 1

부라-보1

화이팅!~~`장입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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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7.02 22:27:19
*.200.78.15

매번 지나친 응원에 감사 합니다..

모두가 응원 해 준 덕분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늘 지켜 봐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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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아지

2013.06.28 11:55:01
*.148.24.150

오짜중반 타작 할 날이 그리 멀지 않았음이 느껴집니다.

모두 멋지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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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7.04 09:51:54
*.7.18.225

감사합니다..
더 좋은 그림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천왕봉

2013.06.28 19:19:33
*.37.104.25

내생전에  4짜  낚어보는게  꿈인디  ㅎ

더운날씨에  풍성한조과   부럽다는말밖에 

노고들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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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7.04 09:56:14
*.7.18.225

입질 못 보시고 모기에 시달린 조사님도 많습니다..
조행기 올릴때 마다 조심스럽습니다..
모두가 풍성하진 못했기에 ..
감사합니다..

깨비

2013.07.03 21:30:09
*.99.141.40

머나먼 남쪽나라 삶에 체험현장  ㅋㅋ

멋진 낚시여행 이었네요...

참 그리잡고도 아쉬움이 남으니 인간에 욕심이란...

요즘 그곳에 댕겨온후 타락한 붕어 낚수꾼이 되버렸네요...

왠만한 녀석들은 도통 눈에 들어오질 안네유 ㅡㅡ+

이러다 타락천사아닌 타락낚수꾼이 되버리는건 아닌지 ㅠㅠ

함께하신 횐님덜 좋은 시간 갖게해주시고 저를 타락 낚수꾼으루 만들어

주신 은혜 어찌 갚을런지요 ...^^+ 특히 수파엉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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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7.04 09:58:00
*.7.18.225

든든한 지원군 있어 좋습니다..
날 션 해지면 또다른 곳으로출동 하자구요..
고생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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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류지매니아

2013.07.04 23:31:33
*.255.170.254

걸었다하면 4짜 정말 부럽습니다.

즐낚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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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3.07.08 11:54:44
*.223.40.34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바로

2013.07.09 12:08:32
*.77.78.40

흐미...

몸살 나겠고만요...

언제나 멋진 파이팅하는 수파님

눈을 호강하게 해주어 감사...

수파

2013.07.10 00:14:00
*.200.79.97

바쁜가 봐요..ㅎ

지는 부가세 신고로 제정신이 아닙니다..

오름 되면 충주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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