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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전

2018.05.12 10:32

챔프 조회 수:517

ㅎ ᆢ

 

여드래날  대미를 멋지게  장식하는것  같습니다

 

비바람속의  악천우

아마  이곳물길전체를  홀로  쓰는것같네요

 

이따금씩  여들치급들이 위로해줍니다

지나가던 싱그운  조사님들

망도없는 초라한 저의모습을보고  엄청 한심한듯

늙은넘 이  미쳐도 단단이 미쳤구나하고

한심한 조소를 머금고갑니다

 

인생이란거이  그런것 아닐까요 ?

모러는사람은 손에쥐어줘도 모르는법

너희들이 진짜 개맛을 알어 ???   ㅋ

 

허나  저역시  그들이 반갑지는않습니다

그저 찾아왔으니  공손히 응대 할수밖에 ᆢ

 

온종일  이런 행복한 시간이길 바래보며

뜰채는  왜 폈는지 ?

저가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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