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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곳

2018.05.08 15:56

전붕 조회 수:367

한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에 길가다 눌러 않은 이 곳

 

누구나 한번쯤 이런 포인트에 대를 담구고 싶어지는 곳

 

그 곳에 실제 대를 담구었습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다 발견한 멋진 그림에 취해 콘크리트 벽을 오르내리며 진한 밤을 샜더랬습니다.

 

한 명 들어가면 골 전체를 전세낼 수 있는 포인트

 

두자리도 안나옵니다.

 

 

메인1.jpg

 

힘들게 내려 앉아 바라보는 포인트는 금방이라도 대물이 반겨줄 것만 같습니다.

 

전경2.jpg

 

그러나 경치만 감상하다 돌아왔습니다.

 

막국수 한그릇에 고생한 나를 위로하며

 

메밀막국수.jpg

 

 

또 가보고 싶습니다.

 

오리가 주인인 그 곳에...

 

오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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