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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에 있는 팔복하우스.....





올 여름은 정말 무더웠습니다.


지난 여름 무더위를 피해 한밤에 한강나들이를 했습니다.


이제 슬슬 저수지로 강계로 나갈때가 된것 같습니다.




남한강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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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눈이 이쁘군요...




지난주에 초록님들이 모였던,,,찬우물 포인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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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돌아다녀봐다 마땅한곳이 없습니다.


다시 돌아와,,,,팔복님이 늘 붕어얼굴 본다는 포인트에 자리하는데


파도치고,,그리고


수상스포츠 동호인들이 수상스키,,수상모터보트,,,,정말 요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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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되면 마감한다하니


주변 둠벙에서 붕어얼굴 보러 짬낚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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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치이지만 잘생겼습니다.



오후 5시  포인트에 자리해 봅니다.


또랑,아직이,팔복이,붕투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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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부는데,,,수상스포츠는 6시가 되어도 끝나지 않고


보트베틀까지 하면서 연안으로 파도와 물까지 튀겨냅니다.


낚시나 보트나 수상에서 즐기는 것이니 끝나기만 바랄뿐입니다.




6시가 되어 끝나고


붕어는 밤에 간간히 잔챙이 손맛을 봅니다.



새벽이 밝았는데...


바람은 계속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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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마감하고


아침은 팔복님집에서 해결합니다.



어제 아주 즐겁게 동호회 모임을 한 수상스포츠단체


혹시나 하고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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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쓰레기가 만만치않습니다.


보트를 끌고다니는 멋진 레져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분들 같은데


아이들도 데리고 오던데


철수한 그곳은 쓰레기가 방치된 악취의 현장입니다.DSC0059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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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그들이 모이는 넓은 장소같은데


몇번 더 놀다보면 쓰레기로 더러워지고


그럼,,다른 장소로 옮겨가겠죠.....


참 한스럽기 그지없습니다.





팔복하우스 입니다.


집도 멋있고


공간배치도 좋고


집과 공간과 삶의 철학도 좋습니다.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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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날씨가 좋습니다.


헌데 일이 바쁘네요


목요일 시간이 납니다.


가까운 동네 저수지로 냅다 튑니다.


아무도 없고 혼자입니다.


대여섯시간 낚시하렵니다. === LED찌와 옥수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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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나오느라 핸드폰을 놓고 왔는데


조용히 나홀로 낚시한번 하는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이 양반이 나타나 산통깨졌습니다.



지난주 7수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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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스토브에 라면한개,,,저녁식사입니다.



피곤한지 눈이 자꾸 감깁니다. 11시까지 낚시하고 집에 가려 했는데


미로님땜시 아침에 철수 합니다.



비루먹은 계곡지 황금붕어 32cm 한수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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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그동안 열심이 다녔던 한강낚시갑니다.


토요일 저녁에


요즘 4짜 중반이 출몰하여 목줄을 끊고 바늘이 뻣는다는데


채비를 새로하여 출조합니다.


또랑님,,,데날리님,,,,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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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투의 낚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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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와따

2015.09.11 16:22:40
*.36.167.35

오랜만에 멋진 붕투고문님 조행기를 접하네요...

역시 멋지십니다.

팔복이하우스도 멋지고요  함가봐야징~~ㅎㅎ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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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아지

2015.09.11 16:51:57
*.15.10.71

아따 집 잘 지었네~~~~부러 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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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15.09.11 19:28:01
*.62.3.14

고문님 만나뵈어 즐거웠슴이다...또랑친구도 반가웠구 음식도 만나게잘먹슴니다...팔복이성 직접만들어준 된장국아주좋았슴니다...^^

몽월애

2015.09.11 22:05:08
*.123.77.216

어디서 본듯한 집이라 생각했는데

팔복이님 해피하우스 군요

팔복쉐프 음식맛이 괜찮았나요?

전에 식당도 했었으니 괜찮을듯 ㅎ

오랫만에 붕투님 화보 조행기를 보는듯 합니다

고향 한강에서 당찬 강붕어 손맛도 보시고

붕어 얼굴도 올려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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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

2015.09.11 22:33:14
*.7.46.58

이번 여름 계절은 낚시인 들에게는 빈곤한 계절 이었던것 같습니다..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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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

2015.09.12 22:18:07
*.36.133.253

팔복하우스가 넘 부럽네요!
고문님 덕분에 실한 넘들 구경 잘하고 갑니다.
낸 언제쯤 튼튼한 넘 비린내 맡아볼 수 있으려나... 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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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총각

2015.09.14 12:45:18
*.95.64.228

고문님, 또랑붕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ㅋ

저도
가까운 남한강으로 한번 다녀와야 겠군요

팔복이성도 고생 하셨수~~~ㅋ

또랑붕어

2015.09.15 11:56:14
*.170.122.210

수고하셨습니다. 고문님,,,,,


팔복교주님 말고 보내리님 보러 자주가야지 ㅋㅋ


집 고생은 했지만, 멋지고 쓸모있게 잘 지어서 부러웠습니다.. 교주님,,

profile

雨淵

2015.09.15 19:25:05
*.42.33.117

뉘집인지 집도 조쿠 트럭두조쿠..  또랑도 조쿠..형님 얼굴보니 더좋ㅅ쑤...    다조쿠 다 부러버....

따치

2015.09.24 14:38:44
*.67.176.66

꿈같은 집입니다요~

내내 즐겁게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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