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괴기보다 수변을 더사랑하는     챔프 의  낚시여행           

 

 

 

또 한달이가고 

그리고

또  보름이  훨

 

3월 26일 날  물가(대호)를 찿은것이  5월10일에야  철수했네요

 

하루하루 계절이 바뀜을 수변에서체감하며

이 살기좋은 세상에  수변에 몸을숨기고  

미쳐돌아가는 세상사를 조심스럽게 전파로관망하며  

결코

자랑스럽지못한 후회스런 살아온나날들을 가슴아파하며 - 한세월

 

 

역시나 

낚시라함은  ?   

희망이요  용기요   기다림인것을 /// ㅎ

 

 

안녕들하시지요 ?

물길나그네  "챔프" 입니다

저도 별일없이 잘 지냈습니다 만

기간중 좌대옮기다 왼팔어깨에 엘보맞기도했고

이제

적자민니는 세상일을 접어야하나 하는 고민도 많이해보고요

 

 

 

1,  다리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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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춥고 

배고픈자는  다리밑이 최곤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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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리가 그자립니다

 

근 한달을 

붕어낚시만하다

좌대옮기는 통에 왼팔어깨에서 "뚝" 하는 소리가

팔을 들수도없고 

꾸부릴수도 없고

 

아찔했습니다

 

대충챙겨 

당진으로  병원에서 물리치료및 주사도 두방이나

다시 물가로

 

의사말씀  무리하지말고 팔을 계속 움직이랍니다

 

 

2, 장어낚시

 

처음엔 릴치기도 어려웠습니다 만

이를악물고

릴을치다보니 한이틀만에 어깨는 어느정도 복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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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삶이란 ?

나이완 관계없이 

 의지와 열정의 결정첸가 봅니다 

 

힘입어  다시 일을 시작해보기로  마음을 다잡아보고

오늘부터 출근하여   근반년만에사무실 문을엽니다

 

생각해보면  

내나이에 이제 일에서 손을 놓는다면  영영인것을 

 

속모르는 사람들은  이제 좋아하는 낚시나 즐기면서   라고도 권하지 만 

이는 듣기좋으라고 쉽게하는 야그고

 

나이가들었어도

적자가 나더라도    일거리가 있다함이  얼마나 중요한것임을 

 

낚시도 마찬가진것 같다는생각이

"일속에서 시간을 쪼개는 낚시와  마냥시간보내러 찿는 물길의 차이점은"    엄청난것을

 

요즘은 경기도 안좋고해서  욕심버리고 본전치기 일꺼리만도 보유하게된다면 만족으로 결론  -

결정을 짓고나니 훨씬 홀가분하네요

 

기념으로   마지막날은  삼길포에서 - 하룻밤 맛난거도 먹고

다시금

물길에서  용기를  얻습니다 

"이십년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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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중

붕어는 4짜는못해도 징그럽게 마니마니

부루길은 타작마당에 쌀겨날리듯

 

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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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기간중 절 알아보시고  찿아주신횐님들께 반가왔다는 인사를 다시올리며

두서없는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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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들 하세요

 

 

 

ㅎㅎㅎ

 



댓글 '3'

profile

雨淵

2020.05.12 16:40:58
*.111.25.132

넹^^

또랑붕어

2020.05.13 11:08:48
*.207.142.114

다치지 않게 몸 조심하면서 다니세요

매번조행기 감사합니다.

profile

오륙도

2020.05.22 15:51:12
*.247.138.68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늘 그자리에   계심에 힘찬응원하니다

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왕성하게 즐기시는 취미생활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가뭄에 단비 같은 형님의 정성 깃든 조행기  즐간 덕분에  눈 호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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