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병중의 병

조회 수 218 추천 수 0 2019.08.25 16:34:20
 
괴기보다 수변을 더사랑하는     챔프 의  낚시여행    

 

 

 

 어제아래 한더위속 13박의장박을갔다와서   여독이풀려 살만하고 시간이 한이틀나서   또 나르쌰 -

 완전 

 나이 헛먹었나 봐요

 

 집에서  30키로

 물이 많이 말랐네요

 차가  대옆에 붙으니 좋긴좋네요

 

 안성과 용인사이 안성쪽

 여기도 

 참으로  올만입니다

 수질은 더 좋아진것 같고 

 베스꾼들이 엄청 설쳐댑니다

 완전

 베스터가 아니라  베스꾼들의 터  -

 

 

002.jpg

 

006.jpg

 

 

 

좌대를탈까 ?

노지에다 펼칠까 ?

심이 고민끝에  

           장비도 말리고 정리할겸 노지에다 깔았습니다

 

 

 

007.jpg

  

008.jpg

 

049.jpg

 

011.jpg

 

 

좌대는  주말이라  일일당오만냥  이틀에십만냥

 노지는  일일당만냥에  이틀에"이만냥"

 

 땡잡았습니다 

 순간의 선택에 팔만냥이나 남았으니   

 

 한이틀 마음비우고  잠이나 푹자면서  쉬어나갈까나 ?

 자리도 편하니  빡시게 쪼아  볼꺼나 ?  ㅋ

 

 

 

048.jpg

 

 

 

밑밥을치고  옥수수로 대를널어보는순간  찌가 춤을춥니다

피래미

브르길 새끼

눈치  -    등등

 

 

해지기를 기다립니다

 

 

017.jpg

 

016.jpg

 

032.jpg

 

037.jpg

 

041.jpg

 

 

 

해가져도

 새벽에도

 아침장에도

              소용없었습니다

 

 간혹

 

 

020.jpg

 

 

 이런넘들덕분에  손맛만보고 -

 둘째날 밤은  초저녁부터  아예  잠만 푹 자고  ㅎㅎ

 

 

014.jpg

 

 

 배고푸면  일어나

 라면에 누룽지넣어  이스리한잔으로 배 채우고

 

 그러다

 돌아왔네요

 

 

 

 

046.jpg

 

 

이제

밤공기가 제법 차가와 졌네요

허긴  처서가 지났으니 --

 

 그래도

 기분은   "베리 굿"

 

 요즘은 동네분들이 저수지관리를 잘하셨어

 수질도 좋아졌고

 모기극성도 덜 심한것 같고

 주변도 깨끗하고

 관리비조금 받는다고  안내 설명도 잘해주고

               불쌍한 뇐네로 보였던지  냉커피캔도 건네주고

 

 아쉬움이있었다면 

 하루에 한두마리정도  붕어만 비췄으면 하는마음

 

 

 이글을 보고계시는 붕어에 중병드신 동호인분들과

 그곳에서 같이하신 붕어꾼 몇분 그외 만나뵌배스꾼들 

그리고

관리하시는 아줌마  또  아들분같은 젊은총각

 

모든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여러모로

       -  감사합니다

 

 

ㅎㅎㅎ

 


 

 

 

 

 


댓글 '4'

수영

2019.08.25 17:53:23
*.118.181.60

같이  다니는  지킴 이가   있어서  좋어 시겠어요

열성 적인  출조  존경 합니다 그리고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건강    하시고

안출     하세요 

또랑붕어

2019.08.26 09:46:41
*.95.145.99

그곳이 이제 누치가 대세종이되가는것 같습니다.

좌대도 그닥 좋은 조황은 아니더군요


와따

2019.08.26 23:01:23
*.200.239.220

행복함을느끼면  최고입니다..

홧팅

profile

바로

2019.08.29 12:33:25
*.212.219.70

치료 잘하고 오셧기를...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