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안녕하세요^^
지난 주엔 아들과 함께 마이산님과 즐거운 조락을 즐기고 왔습니다^^

간만에 아들과 함께 하니 고기를 잡든 못잡든
그냥 좋더라구요ㅎㅎㅎ

이제 컸다고 안따라 다니더니 갑자기 따라온다기에 잽싸게 데꾸갔다왔네요^^

간만에 텐트에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참 좋았는데 ...아빠의 멋진모습이 모양빠졌네요;;ㅎ

아무튼 다녀온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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