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기보다 수변을 더사랑하는   챔프 의  낚시여행   

 

ㅎ --

 

이제

한 이십여일 남았네요  올해를 마감하는것이 -

 

오늘은 11월 30일 밤 10시

 

저는 12월 20일날 올해 세상생업일은 마감하고  21일부터  신년 1월 5일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떠납니다 

물가로  (바다던 수로던 저수지던)  각서리가 되어

작년까지만해도  보트까지실고 떠났습니다만 올핸 간단이 챙겨떠나볼 계획입니다

 

행선지는 주로 부사호로부터 시작하여 고흥 목포 나주  완도 진도 - (여기까지는 민물)

                   여수 남해 충무 거제 부산  울산 감포 울진 영덕 임원 장호 삼척 까지 - (여긴 짠물)

이곳들중에  발길머무는곳 서너곳에서 한보름   세상사 모두잊고  자연인아닌 "자유인"으로    ㅋ

 

산다는거이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

                   "제멋되로 사는거이 제일 멋진삶인것을"  늘 그렇게 살수는없겠지만 이시간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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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낚시란거이  출조해보면  고생만 초래하는것이지만

준비헤서 떠나는 그순간만은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    잘 아시지요 들

 

전 그맛에  그긴시간을 해맷나봅니다

준비하고 

상상하며 꿈꾸고

기대히고

그리워하고      지나간시간들을 곰십어보며 

 

 사람이가  산다는거이    얼반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

 

유한의 주어진 시간속에서   움직일수없는그날까지는 최선을 다해보는것  그거이  참삶의 자세 아닐까요  ㅋ

 

"부족하지만  감사하는 삶"  말입니다

 

돌아보면

항시 철없었고  실수로얼룩만졌던   저의 엉터리같은삶속에서

그래도

믿고 이해해주고  용기를 주었던 사람

 

사실상 요즘은  그사람을 위해  살고있답니다      뜬구름속에 살아왔던 젊은날을 참회하는뜻으로

나이가들어도 자식에게 손내밀지않고  남편이쥐어주는 푼돈이라도 마음놓고 받아쓸수있는

"행복이라하기엔 너무도 초라한  행복" 말입니다

 

폐 일언하고  외람되지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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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보다 나이가적은 아우님들  행복하시기를 

 

"행복이란" ?

스스로 노력하며  찿아나서야 된다는 사실을 명심 하시고요

백세시대에 계획들 잘 세우셨어  - 

 

건강들 하시고

한해 마무리들 잘하시고

멋지고 보람있는 새해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조행기는  내년초가 되겠네요

그저

출조날 기다리다 무료해서  퇴근후 장비만지작거리다 

송년인사도가름하며  횡설수설 한자올려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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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와따

2018.12.01 12:36:51
*.38.11.199

가는년과 오는년을 동시에...

기대해봅니다..

저도 차에서 낚수짐을 내리지못하고

한번더갈까  고민중입니다

profile

챔프

2018.12.02 08:11:37
*.222.127.93

ㅎ ---


고민하면 몸상하는겨 

그냥 마음가는되로  한번 더  갔다오는겨


뭐  산다는게 별거있나요   마음 내끼는되로  ---  ㅋ


년말 잘보내시고


ㅎㅎ 



꽝성

2018.12.02 07:07:02
*.111.7.35

머요. 지금 낚시 끊었다며요.

접때 공개선언 하구서 ....ㅎㅎㅎ

무사히 잘 뎅겨 오셔요.

근데 사랑방에 쓰셔야지...히~~~존그림 마니 마니 오려주셈^.^


꽝성

2018.12.02 07:07:02
*.111.7.35

머요. 지금 낚시 끊었다며요.

접때 공개선언 하구서 ....ㅎㅎㅎ

무사히 잘 뎅겨 오셔요.

근데 사랑방에 쓰셔야지...히~~~존그림 마니 마니 오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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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2018.12.02 08:14:06
*.222.127.93

ㅎ ---


낚시란거이 거런거여

담배나 마찬가지도  끊었다 다시 폈다    ㅋ


년말 잘 보내시구요


ㅎㅎ

profile

오륙도

2018.12.02 18:35:15
*.247.148.61

늘 행복한 걸음되시길 기원합니다

외톨이

2018.12.02 18:54:05
*.152.153.114

건강 하십시요..........

늘 안출 하시구요.........

profile

북서풍

2018.12.03 13:18:17
*.172.210.174

사진이 소중함을 형님 글에서 느낍니다.

고흥으로 진도로 저에게도 옛시절 기억을 새롭게 하는 사진에 빠저 봅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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