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조행기 > 수필조행기

몇일지내려다 그냥 ----

2017.04.10 08:26

챔프 조회 수:435

ㅎ  ----


몇달  물가도못가고   그립기도해서         겸사 겸사    

 

아 ---    

봄이온   "대호"

저에겐  가슴에뭍인 추억과 사연이  많은 곳이기도하지요


옛날 대박치던자리를 챷아갑니다

아무도 안따라 나서네요  그만큼  저의 ㅇ ㅇ ----  절하 되어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참고로

예전엔 내옆에못앉자서  안타까워하던이들도 많았는데 

(나만의  생각인가)  ㅋㅋㅋ




7239543cec2ee36d77f544a6abc8ecd3.jpg



스무해가 지나도     물길은  예전그대로인데 


다만

길의 포장만 달라진듯 합니다


그리고

괴기의 입맛도  -----  ㅎ



8e9dea2c518e3e3b18c02a66e882ebac.jpg

056f3acf39feb16d5d5d8821510a53ea.jpg


바램이 있었다면

정겨운님들 얼굴도 보고

정담도 나누고

이스리잔도 마주치며  사람사는 이야기며 낚시도 공유하고싶었읍니다 만 ------

옛 명성높았던 뱃터포인터는   텅비어 인적이더물고

별로 오가는 이도없고 --- 쓸쓸하기까지의 현재의  "내모습"


나름되로  일행들도

괴기욕심에 

오랫만의 어울림에 심이들 바쁜가 봄니다


차는묶여져있고

장비는 널려있고

장은 그리멀지는 않지만 걸어서가긴 그렇고

여유가없어  그대로 ----


쌀  라면  술과 음료수는 있는데  찬과 안주라곤 수퍼에서 주어온  "단무지 세각"


에라

계산착오의 벌로  그냥 버틸수 밖에 



e10e486c452be1c3ebd9cb8af214ee0d.jpg

ae16c139d84185a5a3457e8362621b50.jpg



이골이난  "망없는 낚시" 

몇일 더 뻐틸려다   ----------  이젠   힘에부쳐 그냥 돌아왔습니다

(손맛만 보구요 )



행사 참여하신분들 수고하셨구요

운영진들 고생하셨습니다

수상하신분들 축하드리고요


다음보트방 "용곡 고문님" 만나뵈여서 반가왔구요

"존총님""꺽지님" 챙겨주셔서 고마왔습니다



5월초 년휴때는  "부사호"   다리위를 한일주일 생각하면서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