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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갈껄~~

2016.05.15 20:17

오박칠 조회 수:660

팔랑귀인가?  네비와 상관읍능 샛길로 빠진다


거리불문

가사불문

조과불문

                   의 출조지 선정 기준에 맨땅의 해딩을  수도읍씨 했건만


저수지 물빠지능 것처럼 이번출조 왠지 느낌이  싸~~ 하다


가능길 비봉IC에서 초록보트방 영맨들과 만나 초록보트카 한차로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에

형님 그리로 가볼까요??




........................ 맘 아픈 곳이라 그간 자재해온 곳인데......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다




그래. . .   가보자 가자 가 ~~


도착 후  시큰한 코잔등을 감추며 초록보트방 젊은피 비야, 빨간소랑 함께 먼저 간 아우에게 잔을 바친다.....





그러케 한잔 거~하게 하고

오밤중 상류 한켠에 보트를 자리잡고   전날 숙직후 온 터이라 피곤한 몸뚱이는 그대로 잠들어 버린다 Z Z Z



아침일나 보니 아우들은 밤새 삼십대 붕어를 대여섯수 해노코 또 한방터에서 꽝을 피해 빡칠이에게 달려온 반가은 면상들도 함께 하는데

혹시나 하는 사짜 오짜는 오데가고 읍고 삼십대 붕순이들만이 낮에도 심심치 않케 입질을 해준다


이만함 오늘 밤 기대해도 갠찮콌능데??ㅋㅋ  그러탐 오늘밤 지데로 해 보능거야


삼십대들은 정중히 사양켔어  빡칠인 자야 해ㅋㅋ


 밤낚시 대비 체력보충으로 한잠자고 케미라이트 꺽고 얼마 안있자  찌가 서서히 올라온다

그 옆찌도 그 옆에옆에 모든찌가 올라 오고 있다


이런 됀장  배수 스타트~~~  흐미 ㅠㅠ


진정한 낚시는 그런건 아무 관계읍썽 하며 스스로 의지를 불태우고  

달빛 별빛 비추는 물위에 케미별 띄우고 분위기 조케 밤도 하야케 태워 봤으나

 

역시 과거 데이타는 무시 할수 없는가 보다


뻐꾹해가 온 인간은 잡아내는것을 보니 때론 예외도 있능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바람불고 비온다는 일기예보에 서둘러 철수하여  주변 몇군데의 저수지도 함께 들러보고 난뒤 모두들 집으로 향하는 것 으로 이번 출조를 마무리를 했다



함께해서 줄거웠고 행복하였습니다. ^^



시원치 않은 조과 지만  그림만큼은 시원한것 같습니다 

그림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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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간 오짜랜딩


그런데요 오십대 배씨 아자잣씨 랍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오박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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