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정보 > 낚시 갑시다

 

멀리 해남으로

청포도 익던 그 시간을 붙잡아 살지도, 사색하지도 못한 채 다시 보내버린  내가 원망스럽고 아쉬워

떠납니다.

그나마 붕순이라도 쪼메 만남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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