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당 > 노지

대물 여정(旅程)...

2015.07.09 16:48

코카스 조회 수:720

여정(旅程).......

1. 초 봄

2015-03-08 07.16.01.jpg
올해들어 가뭄이 더욱 혹독해 진것 같습니다.



2015-03-08 08.16.48.jpg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운 천혜의 낚시터~~~
대호만한곳이 없을것 같군요.

출조때마다 실망이 별로 없는 조황을 보여 줍니다.



2015-03-14 18.55.17.jpg
한참 시간이 지난 과거 이지만.....
이른봄 대호 나들이때 반겨주었던 우람한 녀석 이랍니다.



2015-03-21 18.23.42.jpg



2015-03-28 06.32.45.jpg
전형적인 대호의 일몰과 일출광경........
다른곳과 조금 다른 광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었는 상념에 빠져들게 만든답니다. 



2015-04-12 06.21.25.jpg
그림 같은 포인트가 산재해 있는 드넓은 대호만에서
아주 작은 공간을 차지하고.......... 조용히 그님을 기다려 봅니다.



2015-04-12 09.22.14.jpg
드넓은 대호만을 터전으로 누벼왔었던 멋진 붕순이가
여지없이 멋진 모습으로 반겨 주는군요.



2015-04-12 09.23.13.jpg
마음을 비우고 꾸준히 다니다 보면......
가끔씩 이런 행운도 따라와 준답니다........^^



2015-04-25 05.54.47.jpg
2015-04-25 08.28.43.jpg
2015-04-25 08.30.10.jpg
여기까지가..........멋진 노을과 함께했었던 초봄 대호만으로의 여정속 인연들 이었답니다.






2. 초 여름


2015-04-25 11.49.55.jpg
2015-04-26 06.05.02.jpg
초봄의 어마무시했던 산란이 지나고.......
조용해진 포인트에 앉아 봅니다.



2015-04-26 06.58.11.jpg
초여름에 만나는 붕순이의 앙탈은 파괴감 이란 단어로 설명할 수 박에 없습니다.



2015-04-26 08.29.05.jpg
2015-05-01 08.49.42.jpg
초봄부터 이어졌던 붕순이와의 만남은 호조황 그 자체 였던것 같습니다.




1430892958089.jpeg


1430892979409.jpeg


1430892958089.jpeg


1430892968064.jpeg

떄때로 만났던 엄청난 놈과의 조우 때는 도저히 기쁨을 감출수 없겠더군요. 

그렇게 초여름의 여정도 마무리 했었나 봅니다.






3. 여름(현재).....




2015-05-30 07.01.54.jpg
2015-05-30 09.14.10.jpg

여전히 멋진놈들과의 조우를 위한 여정(旅程)이 진행중 입니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