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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개의 전성시대

2016.08.29 22:01

만옥 조회 수:347

오늘 알았다

여당 야당 경찰청!

이 세그룹 우두머리가  그 싸가지 없는 58개띠라고...

이런 느자구 없는 노무시ㅋㄷ...

 

내 나이 꽃같은 청년!

마흔살 갓 넘었을제...

이천일년도 하고도 늦 봄에 초록에 문 두드리고  들어섰다.

그리고 바로 조졌다

 

그 때 그 존만스키(?)가 말했다.

쓰바!

너  잘 왔다.

 다른데서는 '고문님'소리 듣는데 이 나이에 여기 초록붕어에서는 '얼라' 취급받는다고,,,

그 성님들?

기껏 두어살 내지 서너살 터울인데도 그냥 어려웠나보다.

 

물론 그때 그 '존만스키'는 길동 촌놈인  '전자찌'라는  '거지발싸개'같은 아이디를 가진  그 존만스키다.

민망한지 몇 해 전 남해섬으로 내려가더니 '경남지부장'으로 바꿨더라.

그 때 '58개 얼라들'이라꼬 징그럽게도 구박한 붕투 붕아지 이 영감탱이들은 아직 치매 노망 안 걸리고 있을까 모르겠다.

  

낚시터 보다 초록붕어 번개모임에 먼저 나간 놈이 나 말고 또 있을라나~?

웬쑤놈들  그 때 그  잉간들 때메 조졌따~

그 때 그 영등포 번개만 안갔어도...

번개가 뭔 말인지도 모르는 순박한 나를  술 멕여서 이 모양 이 꼴로 베려놓은  췐붕어 벤뎅이 뭉찌 레인보우 잉눈이 

그리고 붕투!

느그들 두고 보자~~~~ 

 

                                                         이천이십팔년 초록붕어 운영위원장  '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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