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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아 --- 또 !!!

2018.05.19 09:58

챔프 조회 수:199

기보다 수변을 더사랑하는 

 초록붕어   챔프 의  낚시여행  

 

ㅎ ---

 

 

이젠

진흙같은  어둠이 서서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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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 차가운이슬 속에서  

                                 한없이 마음만 쪼아렸던   "나"   그리고    "나와   나의 낡은   수명이댜되가는 장비들"

 

 찌가 안보일쯔음엔    한밤의 모든  낚시행위는  끝나는것이다

 

 "꽝" 친 나 

    아쉬움에 아침장을  토로도 해보지만  이미 께임은 종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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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물가 (수변) 라  함은 ?

 아름다움이있고

 맑음과

 순수함과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내인생의 추억이 담겨져있는 고향같은 곳 이라고나 할까 ?

 

 오로지 "열정"그것 한가지면 족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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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란 ?

 기분좋은  나룻배   !!!    같은것

 스치고 지나가면  모든것은 물거품처럼 흔적없이  ---  지워질뿐

 

 

  이제  종착역이 가까와선지 ?

 또 ---  가고싶다   (큰일났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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