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사랑방 > 사랑방/가입인사

사랑방 똥칠예찬!

2018.04.07 23:10

만옥 조회 수:191

남해섬에 사는 저 시키갑!

오늘이 환갑날이라꼬 놀고 자빠젔나보다

"오래오래 사세요"라꼬 악담 한마디 날렸다 

"똥칠할 때까지 살끼다"란다

그래 그 때 까지만 살아라

느그들 꽝꾼 하얀상어 청암 빈바구니 저 개늠들 다 내가 염 하고 난 한 오십년후에 천천히 갈께~ 아!?붕아지성닝이랑 먼저 가 있거라.

 

"()(

 

XE Login